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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바울의 고백처럼 저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오늘도 달려갑니다.
그동안 담장공사를 위하여 중보기도해 주신 은혜로 안전하고 견고하게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으로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2층 예배실이 붕괴될 위험이 있다는 몇분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기둥세우는 어려운 공사를 아래층에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기후가 아주 무덥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한가지 한가지 일하도록 예비해 주셔서 지속적으로 움직이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다비다교회도 새로운 가정들이 한가정 한가정 늘고 있습니다. 날마다 오전 7시에 몇몇 여성도들이 자원하여 교회에 나와서 중보기도로 부르짖고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멕시코 남쪽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이 살 길이 어려워 도둑질등 좋지않은 행동으로 주민들을 위험으로 몰아 가고 있습니다. 마약을 팔러 다니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서 청소년들에게 아주 위험합니다. 그래서 토요 어린이사역이 얼마나 필요하고 소중한지 모릅니다.
방학동안에 성경쓰기를 하여 말씀으로 무장을 하고 있답니다. 모두들 좋아하지요.
그리고 바하캘리포니아에서 서울대와 같은 수준의 내셔널 UABC 대학에 저희 교회의 한 여학생이 합격을 하여 성도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등록금을 준비하지 못하여 특별 장학금으로 50% 보조해 주어서 간신히 등록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 가난한 성도의 가정에 15세 생일을 맞이한 자매를 위하여 온성도들이 자원하여 주일예배를 마친후 Quinse Ano 처녀로 인정하는 생일축하파티를 거창하게 해주어서 가족들이 감사의 눈물을 흘리면서 감사의 간증을 하기도 하였답니다. 이 숙명 선교사의 "여기에 모인 우리" 특별찬양의 생일선물로 50 명의 성도들이 앵콜송을 요청하기도 하였지요.
성도들의 서로 섬기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지속적으로 다비다교회가 부흥 성장하여 성숙한교회, 성숙한 성도들로 성화되도록 위하여 중보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도둑, 강도, 마약, 모든 위험과 사고에서 안전하도록 위하여 중보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예배실 아래층 기둥 세우는 공사가 견고하고 안전하게 잘 마칠 수 있도록 위하여 중보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비다선교센터와 교회를 위하여 한결같은 중보기도와 선교비후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이 현종, 이 숙명 선교사 드림.
바울의 고백처럼 저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오늘도 달려갑니다.
그동안 담장공사를 위하여 중보기도해 주신 은혜로 안전하고 견고하게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으로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2층 예배실이 붕괴될 위험이 있다는 몇분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기둥세우는 어려운 공사를 아래층에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기후가 아주 무덥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한가지 한가지 일하도록 예비해 주셔서 지속적으로 움직이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다비다교회도 새로운 가정들이 한가정 한가정 늘고 있습니다. 날마다 오전 7시에 몇몇 여성도들이 자원하여 교회에 나와서 중보기도로 부르짖고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멕시코 남쪽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이 살 길이 어려워 도둑질등 좋지않은 행동으로 주민들을 위험으로 몰아 가고 있습니다. 마약을 팔러 다니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서 청소년들에게 아주 위험합니다. 그래서 토요 어린이사역이 얼마나 필요하고 소중한지 모릅니다.
방학동안에 성경쓰기를 하여 말씀으로 무장을 하고 있답니다. 모두들 좋아하지요.
그리고 바하캘리포니아에서 서울대와 같은 수준의 내셔널 UABC 대학에 저희 교회의 한 여학생이 합격을 하여 성도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등록금을 준비하지 못하여 특별 장학금으로 50% 보조해 주어서 간신히 등록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 가난한 성도의 가정에 15세 생일을 맞이한 자매를 위하여 온성도들이 자원하여 주일예배를 마친후 Quinse Ano 처녀로 인정하는 생일축하파티를 거창하게 해주어서 가족들이 감사의 눈물을 흘리면서 감사의 간증을 하기도 하였답니다. 이 숙명 선교사의 "여기에 모인 우리" 특별찬양의 생일선물로 50 명의 성도들이 앵콜송을 요청하기도 하였지요.
성도들의 서로 섬기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지속적으로 다비다교회가 부흥 성장하여 성숙한교회, 성숙한 성도들로 성화되도록 위하여 중보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도둑, 강도, 마약, 모든 위험과 사고에서 안전하도록 위하여 중보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예배실 아래층 기둥 세우는 공사가 견고하고 안전하게 잘 마칠 수 있도록 위하여 중보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비다선교센터와 교회를 위하여 한결같은 중보기도와 선교비후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이 현종, 이 숙명 선교사 드림.
